2007.07.05

홍콩여행기 그 세번째 이야기
이것이 홍콩 간지구나!!

이제 우리가 갈 곳은 쇼핑의 천국 답게 간지나는 아시아에서 가장큰 메가 쇼핑몰
하버시티(Harbour City Centre) 와  타임스퀘어(Times Square),
그리고 홍콩 야경을 감상할수있는 빅토리아 피크!!!!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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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갖고 온 츄파츕스 하나 물고 더위를 이길수있는 명품 made in INSADONG 부채 하나들고
이제 길거리를 나선다..ㅋㅋㅋ 겁나 덥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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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오질라게 많다.. 그래 홍콩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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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에서 파는 과일쥬스.. 망고쥬스란다. 처음 먹는 사람이면 깜짝 놀랜다..
알맹이가 씹힌다.. 망고도 아닌것이 느낌이 이상하다. 찹쌀비슷한거란다..
참고로 흰색보다 노란색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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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우리 어디가냐...
홍콩 간지를 느껴보자고..고고싱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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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홍콩간지인 하버시티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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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간 zara 매장.. 의외로 소박해보였다. 그냥 거칠게 널린 옷가지들..
동네서 보던 그런 장면들이.. 이곳에서 연출됬다. 가격도 의외로 쌌다.

polo, NIKE, adidas, levis를 순회하며 간지를 물색하다..
tommy에서 빨강이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가격도 한국보다 싸다..
살까 말까 고민한다.. 내 목적이 쇼핑은 아니자나..
오늘은 그냥 패스~ 생각 바뀌면 다시 오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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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게 많다.. 몇층인지 기억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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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자란다.. 잎같은게 막 자란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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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점같은데.. 괜찮은거 같은데 우리나라도 많이 있을 법하다..
특이한건 개옷이 많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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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뽀또(키우는개) 입혀볼까 해서 관심을 보였던 옷.. 기모노냐??
예전에 슈펀맨 옷 입혔다 너무 꽉끼는 바람에 걷질 못했다..
숨을 못셔 애가...
살좀..빼지...좀...
뽀또야..옵하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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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고리..한국에도 많을듯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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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카메라도 있다. 가격도 싸다. 한국 무슨 거품에 찌든거냐??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건..
홍콩이라 싼게아니라 한국이라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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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또 걷고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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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발견.. 시티슈퍼.. 이곳엔 한식당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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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낯설지 않은 남희석 아저씨.. 왠지 반갑군.. 대만에서 캐고생했던지라..
먹는거에 대한 반감이 아직 남아있었다.
다행히 한식당이 있었다.. 유명하다던 "이화원" 체인점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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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돌솥비빔밥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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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Tomikubo 라는 일식당에서 이런거 하나 고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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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렇게 주문을 하고 저 종이를 갖고 해당 코너에 가서 주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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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자리를 잡았다..
쥑인다 바다가 보인다.. 사방이 간지다 여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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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먹었다.. 맛있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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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다 우리가 시킨것들..ㅋㅋ 역시 한국것이 좋은것이여!~
간지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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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도 채웠겠다.. 움직여 보자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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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제품도 판다.. 얼마 정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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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밤..가격이 없다--;; 아 돈만 있으면 사고싶다 역시 한국에서나 외국에서나
카메라만 보면 눈 뒤집히는건 마찬가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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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후문쪽으로 갈수록 뭔가 포스가 느껴진다..
영화나 TV에서만 접하던 그런 광경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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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쳐 웃고있는 내 뒤로 스타패리 선착장이 보인다.
이따 이 배를 타고 빅토리아 피크가 있는 홍콩섬으로 들어갈 것이다.
(배타는줄 알았다..근데 들어갈덴 배 안탔다. 지하철로 이동..)
기대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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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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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시티를 떠나며 기념샷.. 어설프게 보라색으로 염색한 팬더새끼랑.
새끼.. 염색한다고 지가 보라돌이 되나... 다크써클은 어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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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를 한눈에 볼수있는 지도다.
클릭해서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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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이 아주 장관이다.. 멋져 아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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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지모르겠다? 한일합작이라고 만든 드라마 프렌즈.
원빈나오고 후카타교코인가 나오는..
원빈이 그 드라마로 일본에 알려지게 됬다해도 과언이 아닌.. 그 불후의 명작(?)
거기에 나왔던 시계탑이란다. 간지 원빈.. 네가 떠난 자리에 내가 다시 왔쿠나 ㅋㅋ

옛 구룡역 시계탑 이라고 하네.. 근처에 공원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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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겁나 맑군..  쿄코를 부르짖고 싶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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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나의 잠재적 예술혼이 솟구쳐 오르는쿠나.. 빨리 현상해야하는데
귀차니즘땜에 또 필름을 방치 해놨다.. 한국오고 다시 꼼지락 생활을 하고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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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으로 홍콩 컨벤션 센터가 보인다.. 보이지??
마치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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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로는.. 홍콩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건물.. Bank of China Tower(지그제그로 생긴놈..) 하지만 현재는 옆에 조나리 큰 IFC Mall 로 하여금 예전의 명성을 많이 잃어 가고있다..
그래도 멋있다.. 저녀석.. 홍콩 엽서 사면 꼭 있는 녀석..^^ 반갑다 ㅋㅋ 널 보게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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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카메라에는 파노라마 기능이 없다..하지만 담고 싶었다.
그래서 뻘짓좀 해봤다.. 일일히 찍어서 짜맞춰봤다.. 클릭해서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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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보너스ㅋㅋㅋ 저 배 많이 봤지??

아무튼 빅토리아 피크로 다시 이동~~
말로만 듣던 해저 지하철을 이용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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