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즐겨 찾는 그 곳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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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펜을 잡았다. 

평소에도 자주 갔던 한강이다. 

비오는 날 다리 아래에서 한강 보며 막걸리 한잔 마시는게 어찌나 좋은지..

인연이 된다면 당신과 같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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