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o San Road, Thailand
 





2011.03.09

항상 무엇을 상상 한다. 

난 그 곳을 그리고 상상 하고 싶다.

내가 가야 하는 그 곳 카오산 로드.

상상만으로 가슴이 벅차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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