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타블렛을 샀다. 
 

마우스로 글적 글적 거리다 결국 3만원 짜리 싸구려 타블렛을 샀다. 

내 첫 작품은 박지성이다.. 

작년 그날처럼 일본전에서 멋진 골을 기대했지만..

결국 승부차기 끝에 지고 만다. 

다음 캡틴 차두리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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